Trans4mind Korea Newsletter

마음 혁명 이야기

2019 년 5월 30일(제85호)   장미의 가시에 관하여   발행인 : 유철기
사람들은 5월을 계절의 여왕이라 부르고, 또한 5월을 장미의 계절이라고 말한다. 계절의 여왕, 장미의 계절이라는 화려한 수식어를 가진 5월도 어느덧 막바지에 이르렀다. 5월이 다시 여왕의 자리를 찾고, 장미의 계절이 되기 위해서는 1년을 기다려야 한다. 이 세상에 영원한 것은 없다. 만사에는 우여곡절이 있기 마련이고, 오르막이 있으면 내리막이 있고 내리막이 있으면 오르막이 있는 법이다. 장점이 있으면 단점도 있는 것이다. 우리의 인생살이에도 예외는 없다. 장미의 향기에 취해 또는 장미가 가진 아름다운 빛깔에 눈이 멀어 아무런 생각 없이 장미를 만지다가는 손에 상처를 입는 수도 있듯이,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그 사람의 겉모습의 아름다움이나 그 사람이 하는 달콤한 말에만 현혹되면 시간이 지난 뒤에 그 사람이 가진 가시로 인한 상처 때문에 후회하게 되는 일이 생긴다. 가시는 장미의 일부, 사람의 일부임을 인지하고 조심하면 된다.

가시를 가진 장미가 아름다운 색과 향기를 발산한다.
더 좋은 관계를 위하여 다른 사람의 장점을 칭찬하라.

장미의 향기를 느끼고 아름다운 색을 즐기기 위해서는 가시도 장미의 일부임을 인정해야 하듯이, 좋은 인간관계를 위해서는 상대의 단점도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장점을 통해 무엇인가를 배우고, 그것을 칭찬하며, 그 사람이 나와 함께 할 수 있음에 감사해야 한다. 그러면 그 사람과의 관계는 나의 삶에 긍정적인 방향,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 쪽으로 영향을 주게 될 것이다.

제4차 산업혁명시대의 필독서  <1% 부자의 비밀 (종이책, 이북)>

이선희의 노래 '장미'를 선사합니다.

5월을 마무리하는 시점에서 아름다운 장미를 보며 이런 날들을 기대합니다.

장미가 가진 향기와 아름다운 꽃 색깔을 마음껏 즐길 수 있는….

인간관계가 더욱 풍요로워지는….

하는 일이 더욱 번창하는….

지난 뉴스레터 보기


트랜스포마인드코리아 I 지혜와 영감의 글 I 자기개발 훈련 코칭 I 뉴스레터 추천하기 I 문의 및 연락하기

본 뉴스레터는 구독 신청자에게 발송됩니다. 구독을 원치 않을 경우 언제든지 취소가 가능합니다.  구독취소요청하기


SNS 팔로우 하기 Meet at Facebook Meet at TwitterMeet at InstagramMeet at Naver Band Meet at Kakao PlusMeet at Google Plus
저작권 © 2017-2019 Trans4mind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