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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깨달음을 얻을 수 있을까?


By Peter Shepherd, 번역: 유철기

로마 바티칸 궁전에 있는 시스티나 성당의 천정에는 16세기에 그려진 미켈란젤로의 그림이 그려져 있다. 그림에는 하나님과 아담 사이의 관계인, 놀라운 연합을 보여주는 한 장면이 있다.

*시스티나 성당: Vatican 궁전에 있는 로마 교황의 성당; Sixtus 4세의 명에 의해 건립; Michelangelo 등의 벽화로 유명

물론 현재 미켈란젤로의 시스티나 성당 천장 벽화는 전성기 르네상스 시대 예술 작품의 초석으로 세계적으로 유명하다. 그러나 천정에 있는 이 부분의 특별한 중요성은 전혀 잘 알려져 있지 않았다.

여기서 미켈란젤로는 깨우침(계몽)의 상태를 전하고 있다.

만일 우리가 이 그림을 자세히 관찰해보면 우리는 하나님과 아담이 서로 완전히 무아지경에 빠져있는 것을 볼 수 있다. 각자 서로의 눈을 똑바로 쳐다보고 있다. 아담은 벌거벗고, 개방적이고 연악하다는 것에 주목하라.

그리고 그들의 팔은 뻗어져 있다. 각자의 집게손가락은 거의 맞닿아 있지만, 완전히 맞닿아있지는 않다.

여기서 미켈란젤로는 깨우친(계몽된) 상태의 본질을 보여주고 있다. 산비탈(물질세계)에 있는 인간(아담)이 하늘(영적세계)에 있는 하나님과 직접 소통하고 있다. 둘은 서로 결합되어있다. 하나님은 아담과 함께하기 위해 돌진하고 있고 그들은 깊이 소통하고 있다. 아담은 도움을 구하기 위해 그의 손을 뻗어야만 한다. 그리고 하나님은 소통하기 위해 돌진하고 있다. 그러나 그들은 결코 실제로 신체접촉은 없다. 항상 간격이 존재한다.

이 간격은 물질세계에서 인간의 위치를 나타내고, 거기에서 인간은 그렇다 하더라도 분리될 수 있으며, 역설적으로, 영적 영역과 깊은 소통을 할 수 있다. 하나님은 아담의 초의식이고, 그것은 아담이 마음대로 연결할 수 있다. 완전히 편안하고, 개방적이고 방어적이지 않는 동안에, 그리고 이렇게 완전히 편안한 상태에서 초의식은 즉시 영적인 지혜, 통찰, 그리고 이해력을 제공하기 위한 도움을 구할 수 있다. 이 초의식의 상태가 깨우침이다.

그렇다면 미켈란젤로는 왜 아담을 선택했을까? 그는 우리가 모두 아담의 후손이기 때문에 그를 선택했다. 그래서 우리는 모두 이 힘에 고취되어 있다. 신과 교감하는 힘.

미켈란젤로의 그림과 조각들을 목격한 예술에 민감한 사람이라면 누구나 어떻게 그림과 돌이 그와 같은 영적 삶의 힘에 고취되어 있는지에 놀랄 수밖에 없다. 그 사람은 천재였고 나는 그가 깨우친 영적 대가라고 믿는다.

미켈란젤로가 시스틴 성당에 아담을 그렸을 때 그는 그 자신을 그렸다. 그리고 그가 거대한 영적 힘을 그의 그림으로 가져올 수 있었던 것은 그의 신과의 직접적인 관계 때문이었다.

그러나, 미켈란젤로가 암시했듯이, 우리는 모두 신과 교감할 수 있는 이 힘을 가지고 있다. 우리는 우리의 창조성을 나타내기 위해서 예술작품으로 그림을 그릴 필요는 없다. 세상은 창조성 표현을 위한 무수한 가능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우리의 출발점은, 의심의 그림자 없이, 우리가 왜 태어났는가를 아는 것이다. 우리의 존재의 목적은 무엇인가? 이것이 영웅의 여정이다. 우리의 진정한 삶의 목적을 발견하는 것, 그런 다음 우리의 초의식과 교감을 통하여, 자기표현, 자유 그리고 사랑을 증가시키면서 그 목적대로 사는 것.

기억하라. 우리는, 모든 인간은 아담과 같다. 그래서 우리 모두는 깨우침을 위한 연결체다. 그것은 소수만을 위한 것이 아니고, 모든 사람을 위한 것이다.

만일 이 자기 발견의 길이 당신을 흥분하게 한다면, 먼저 무료 인생 평가를 끝내고 우리의 교육 프로그램에 등록함으로써 우리와 함께 당신의 깨우침의 여정을 시작하도록 초대 한다. 맞춤형 교육과 코칭을 제공할 것이다. 

Wallace Huey, CEO and Director of Training, Trans4mind Lt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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