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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적인 접근법 - 제4과  


비판

By Peter Shepherd   번역: 유철기


이 시리즈의 첫 번째 단계에서 우리는 우리의 정체성 분열의 원인이 될 수 있는 요인들인 (누군가에 의해 기분이 내려앉는) 무가치, (우리 자신의 감정을 옆으로 제쳐두는) 상호의존, (다른 사람에 의해 어떤 사람의 목표나 목적에 반대되는) 억제에 대해 살펴보았다. 그리고 오늘의 학습에서 우리는 비판이 어떻게 우리에게 영향을 주는지와 어떻게 잘 다루어야 하는지를 더 살펴볼 것이다.

사람은 다른 사람의 비판 또는 불평에 직면할 때. 자신을 방어하고 보호하는 경향이 있다. 그렇기는 하지만 그는 후에 스스로에게, 마음속으로 그의 주의를 고정시키는 원인이 되는 “정말 그것은 사실일까, 무엇이 말해졌는가?”에 대하여, 자기반성을 시작할 수도 있다. 강박적인 자기성찰은 수용된 잘못된 비평에 의해 야기되고, 그것은 그 사람이 내적으로 보고 이 잘못에 의해 야기된 미스터리에 대해 걱정하는 원인이 된다. 보통 사람에게 이것은 위축된 활동과 불행 또는 실수의 원인이 될 수 있다. 노이로제에 걸린 사람에게는 그것은 그를 머리가 돌아 정신병자가 되게 할 수 있다.

이것은 “무엇하고 있니? ”조심해, 조심해, 조심해“와 같이 ‘지나치게 조심하는 부모’ 증상으로 어린 시절 초기에 시작될 수 있다. 당신이 사다리를 올라갈 때, 그리고 단순한 행동의 자연적 흐름으로 방해하는 것과 같고, 그래서 그 사람이 자기 주변의 세계를 통제하지 못하는 인생의 어느 지점에 도착한다. 그와 같은 사람은 그가 하는 모든 것을 단순히 하기 보다는 그것에 관하여 생각해야만 한다.

다른 사람의 비평 또는 불평은 거의 도움이 될 만큼 충분히 특별하거나 정확하지 않다. 종종 그것은 관대함 또는 과장이다. 즉 (내가 때때로 투덜거릴 뿐인데 “너는 항상 투덜거린다.”와 같이) 진실 이상이거나 (나는 보통 명확한 지시를 내리고 있지만 이 특별한 사람의 경우 그렇게 하지 못했을 뿐인데 “ 당신은 명확한 지시를 못 내려요.”와 같이) 그것은 사실이 아닐 수도 있다.

만일 불평이 완전히 정확하지 않다면 그것은 혼란과 자기반성의 원인이 될 가능성은 적다. 문제는 불평이 자주 그 안에 진실의 요소를 담고 있다는 것이고, 만일 불평이 확인해 보지 않고 바로 거절된다면, 그 일의 진실은 자기반성 없이 그리고 처리되지 않은 채 남게 된다.

만일 비평이 정확할지라도, 얼마동안 어떤 방식으로든 행동하게 되면, 종종 그의 일생동안, 어떤 사람이 그것에 대한 올바름을 주장한다고 하더라도 -그는 행동가다- 그리고 그 상황을 객관적으로 점검하고 처리하는데 저항적이 된다. 게다가 비평은 이것을 악화시킬 뿐이다. 그러나 어떤 사람이 그의 자신의 행동을 객관적으로 평가할 수 없다면, 그리고 다른 사람의 견해로부터 배울 수 없다면, 그는 개인의 정체성의 족쇄로부터 자유롭게 벗어날 수 없을 것이고 자신의 실제적 무한한 더 높은 자아를 깨달을 수 없을 것이다.

실천
당신이 알고 있는 각 사람을 위하여, 당신의 행동 또는 태도에 그 사람이 제안한 어떤 것이 잘못이 있는지 어떤지를 고려하라.

당신이 발견한 각 비평을 위하여, 그것이 지나친 일반화 또는 과장인지, 그리고 그 비평이 편협한 견해 또는 부정적 사고로 만들어진 것인지를 고려하라. 비평이 잘못된 가정에 근거했는가? 비평이 부분적으로 진실인가 또는 그것이 단지; 특별한 경우에 진실인가? 당신이 똑같은 것으로 누군가를 비평해 본적이 있는가?

다음 과: 5. 누구의 책임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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