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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혁명 이야기

2019 년 2월 14일(제75호)   글쓰기에 관하여   발행인 : 유철기
우리는 소셜 미디어의 발달로 자신의 생각을 자유롭게 표출할 수 있는 통로가 많은 세상에 살고 있다. 그러다 보니 말과 글로 구설수에 오르는 사람들도 많고, 특정한 글들이 순식간에 많은 사람들에게 유포되어 논란이 되는 일 또한 비일비재하다. 석가모니의 가르침 중에 가진 것이 없어도 누구나 베풀 수 있다는 7가지 보시(布施; 자비심으로 남에게 재물이나 불법을 베풂)가 있고, 그 중에는 말로 베풀 수 있다는 ‘언시(言施)’가 있다. 우리가 쓰는 말로 얼마든지 다른 사람에게 베풀 수 있다는 내용이다. 글도 마찬가지다. 우리가 쓰는 글의 내용에 따라 읽는 사람에게 좋은 느낌을 줄 수도 있고,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 특히 글로 쓰는 내용은 기록으로 남는다는 점에서 말보다 더 신중을 기해야 하고, 쓰는 단어의 취사선택에 주의해야 할 것이다.

글 쓰기는 과거를 성찰하고, 현재를 비추며,
미래를 상상하여 표출하는 삶의 도구며 역사다.

우리는 정보통신의 발달로 시도 때도 없이 글을 쓰고 유포할 수 있는 시대에 살고 있다. 글을 쓰는 사람은 누구든지 자신이 쓰는 글 속에 사람의 냄새와 잔잔하게 흐르는 정을 담아주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가져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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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의 기술은 당신이 믿는 것을 발견하는 기술이다. -귀스타브 플로베르

독서는 완전한 사람을 만들고, 회의는 준비된 사람을 만들며, 글쓰기는 정확한 사람을 만든다. -프란시스 베이컨

좋은 글쓰기는 비가 온다는 사실이 아니라 비를 맞는 느낌을 독자가 느끼도록 일깨워주는 것이다. -E. L. 닥터로

글쓰기는 정신적으로 자극을 주는 것이다. 글쓰기는 마치 당신이 항상 무엇인가를 생각하도록 만드는 수수께끼와 같다. -스테파니 짐발리스트

글쓰기는 공유하는 것을 의미한다. 글쓰기는 생각, 아이디어, 의견에 대해 공유하기를 바라는 인간의 상태의 일부분이다. -파울로 코엘료

좋은 글쓰기의 정신과 영혼은 탐구에 있다. 당신이 알고 있는 것이 아니라 당신이 찾아낼 수 있는 것에 관하여 써야한다. -로버트 J. 소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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