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rans4mind Korea Newsletter

마음 혁명 이야기

2019 년 2월 7일(제74호)   가족에 관하여   발행인 : 유철기
설 명절 연휴가 끝나고 새로운 일상이 시작된 월요일 같은 목요일이다. 입춘을 지난 어제 날씨는 마치 봄이 온 것 같이 따스하더니 오늘 기온은 다시 영하로 떨어졌다. 가족들과 다음 명절에 만날 약속을 하며 잠시 동안의 이별의 아쉬움을 남긴 채 다시 일상생활로 복귀한 첫 날, 가족에 대해 생각해 본다. 남아프리카공화국 출신의 인권운동가로 노벨평화상을 수상한 데스먼트 투투(Desmond Tutu)는 성공회 신부로 대주교까지 지낸 분이다. 대주교로 재직 중이던 그는 어느 날 갑자기 은퇴를 선언한다. 그런데 그 이유가 매우 독특했다.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내기 위해서였다고 한다. ‘가족은 신의 선물’이라고 하면서…. 필자의 경우 다니던 직장을 그만둔 적이 있지만, 그것은 순전히 나 자신을 위한 것이었다. 그런데 하늘의 뜻을 알게 된다는 지천명(知天命)을 훌쩍 넘기고 보니, 데스먼트 투투 신부의 말을 조금은 이해할 것도 같다.

가족은 희로애락을 함께하는 사랑, 존경, 배려, 용서, 희망, 축복의 대상이다.
매일 새로운 기분으로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 것처럼, 가족을 소중히 대하라.

당신에게 가족은 어떤 존재인가?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내기 위해 다니던 직장을 그만둘 수 있는가? 하던 사업을 접을 수 있는가?

지난 뉴스레터 보기

  YouTube 복공자(HSR)TV 바로가기

가족은 중요한 것이 아니라, 가장 귀중한 것이다. -마이클 J. 폭스

가족을 진정으로 연결하는 끈은 혈통이 아니라 각자의 삶 속에서 서로 존중하고 기쁨을 누리는 것이다. -리처드 바크

당신은 가족을 선택하지 못합니다. 당신이 가족들에게 신의 선물인 것처럼, 가족은 당신에게 신의 선물입니다. -데스먼트 투투

가족생활에서, 사랑은 마찰을 줄이는 윤활유이고, 서로를 더 가까이 묶는 시멘트이며, 조화를 가져오는 음악이다. -에바 버로우스

만일 내가 오늘밤 잠자는 동안에 죽는다면,
나의 아이들을 껴안고 내가 그들을 사랑한다고 말하게 해주세요.
나의 어머니께 내가 얼마나 사랑하고 감사하는지를 말하게 해주세요.
내가 나의 친구 또는 더 나은 낯선 사람을 돕게 해주세요.
내가 나의 개인적인 발전이라는 명목으로 지나간 몇 시간을 더 열심히 일하게 해주세요. 그리고
내가 오늘 할 수 있는 일에 최선을 다했다는 것을 알고 잠들게 해주세요. -릭 베네토

Money Talks News


트랜스포마인드코리아 I 지혜와 영감의 글 I 자기개발 훈련 코칭 I 뉴스레터 추천하기 I 문의 및 연락하기

본 뉴스레터는 구독 신청자에게 발송됩니다. 구독을 원치 않을 경우 언제든지 취소가 가능합니다.  구독취소요청하기


SNS 팔로우 하기 Meet at Facebook Meet at TwitterMeet at InstagramMeet at Naver Band Meet at Kakao PlusMeet at Google Plus
저작권 © 2017-2019 Trans4mind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