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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혁명 이야기

2018 년 11월 15일(제62호)   시험에 관하여   발행인 : 유철기
오늘은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일이다. 08:40분에 시작되어 17:40분에 끝난다. 지난 9월 9일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발표한 ‘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원서 접수 결과’에 따르면, 594,924명이 시험에 응시하였다. 남학생이 306,141명(51.5%), 여학생이 288,783명(48.5%)이라고 한다. 시험일 때만 되면 추위가 찾아왔는데, 오늘은 비교적 포근한 날씨라 수험생들이 날씨로 인한 불편은 겪지 않을 것이라 생각된다. 모든 수험생들이 자신들이 쌓아온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할 수 있기를 바란다.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우리는 수많은 시험을 치른다. 오늘 시험을 치르는 약 59만 명의 수험생들 중 대부분은 그 시험 중에서도 인생의 미래를 어떻게 개척할 것인지 방향을 잡기 위해, 성인의 문턱에 들어서서 처음으로 치르는 중요한 시험이다. 그러나 수험생 못지않게 초조하고 불안한 사람들이 있다. 바로 수험생을 둔 부모들이다.

이 세상에서 가장 어렵고 힘든 시험은 부모가 자식 앞에서 치르는 시험이다.
그 결과를 점수로 매길 수도 없고, 빠른 시일 내에 알 수도 없기 때문이다.

부모가 자식 앞에 치른 시험의 결과는 자식이 부모가 되었을 때야 비로소 조금씩 서서히 드러나기 시작한다. 어쩌면 부모가 이 세상을 떠난 후에야 그 결과를 깨달을 수도 있다. 자식은 때때로 부모의 거울이 되기도 한다. 오늘도 자식을 위해 노력하는 이 세상의 모든 부모들에게 수고한다는 격려의 말을 전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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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는 극심한 생존 경쟁을 위한 시험공장이 아니다. -요한 라몬트

사랑은 종종 충성도를 시험하기 위해 가면을 쓰고 있다. -미나 앤트림

나는 진정한 위인의 첫 번째 시험은 그 사람의 겸손함에 있다고 믿는다. -존 러스킨

경험은 엄한 스승이다. 경험은 먼저 시험을 치르게 하고, 그 뒤에 교훈을 주기 때문이다. -버논 로우

만일 내 미래가 표준화된 시험에서의 성과만으로 결정되었다면, 나는 여기에 없을 것이다. 내가 장담한다. -미셸 오바마

올바른 방법이 항상 인기가 있고 쉬운 방법은 아니다. 인기가 없을 때 똑바로 서 있는 것은 도덕적인 품성에 대한 진실한 시험이다. -마가렛 체이스 스미스

힘든 상황일 때조차도 좋은 태도를 유지하고 올바른 일을 하라. 당신이 그렇게 할 때 당신은 시험을 통과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면 신은 당신에게 당신의 소중한 순간이 오고 있다고 약속한다. -조엘 오스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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