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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혁명 이야기

2018 년 11월 1일(제60호)   독서에 관하여   발행인 : 유철기
고사성어 중에 ‘책을 읽고 검술을 읽힌다’는 뜻의 ‘독서격검(讀書擊劍)’이라는 말이 있다. 옛날에는 문인이라 하더라도 적을 물리치거나 자기 몸을 보호하기 위하여 장검(長劍)을 법도 있게 쓰는 ‘격검(擊劍)’을 배웠다. 책을 읽어 세상 돌아가는 이치를 깨우치고 마음의 양식을 쌓는 한편, 검을 법도 있게 사용하는 법을 배움으로써 신체를 단련하고 먹고사는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편으로 삼았던 것이다. 제4차 산업혁명 시대가 도래 한 현 시대에서 본다면, 독서는 옛 성인들의 지혜를 배우고 새로운 시대의 흐름을 바르게 이해하는 방편이 될 것이다. 그리고 격검은 시대의 변화에 따라 우리에게 정보통신기술(ICT)의 습득을 넘어 인공지능이나 로봇, 3D 프린터 등 최첨단 기술을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배워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하지만, 독서는 예나 지금이나 우리가 세상을 살아가는 데 있어 필수 요건인 영혼의 양식이다.

독서는 다른 사람의 생각을 통한 자아 성찰의 기회이다.
자아 성찰은 삶의 도약을 위한 에너지 축적의 과정이다.

한편, 적을 물리치거나 자기 몸을 보호하기 위하여 필요했던 격검은 시대에 따라 변화한다. 이미 우리는 세 차례에 걸친 산업혁명 시대를 겪으면서 그 변화를 목격했다. 이제 제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는 격검으로 자신을 보호해야 할 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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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는 대화다. 모든 책은 말한다. 그러나 좋은 책은 듣기도 한다. -마크 해던

독서는 공감의 운동이다. 잠시 동안 다른 사람의 신발을 신고 걷는 운동이다. -맬로리 블랙맨

독서의 매력은 당신이 결코 알 수 없는 방법으로 당신이 여행하도록 해주는데 있다. -알렉 웩

독서의 귀중함은 의심을 품는 데 있다. 의심을 품어야 배움과 유익함을 얻을 수 있다. -중국 속담

독서를 하는 건 웅변과 반박을 위해서도 아니며 가볍게 믿고 맹종하기 위해서도 아니다. 사고와 균형을 위해서다. -프랜시스 베이컨

사람은 오직 두 가지 방법으로 배운다. 한 가지는 독서를 통해 배우는 것이고, 다른 한 가지는 똑똑한 사람들과 교류하면서 배우는 것이다. -윌 로저스

위대한 사람들의 삶에 대해 읽으면서. 나는 그들이 이긴 첫 번째 승리는 자신들을 극복한 것이었다는 것을 알았다. 모든 사람들이 최우선으로 여기는 것이 자기 수양이었다. -해리 트루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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