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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혁명 이야기

2018 년 2월 22일(제25호)   효도에 관하여   발행인 : 유철기

설 명절이 지났다. 설 명절은 경향 각지에 흩어져 살던 가족들이 함께 모이고, 조상에게 성묘하며, 집안과 이웃의 웃어른께 세배를 한다. 그런데 필자의 경우, 지난 해에 도시개발로 인해 태어나고 자랐으며, 어머니께서 살고 계시던 고향집이 없어졌다. 또한 설 명절을 앞두고 어머니와 사별을 한 터라 이제 명절이 되어도 고향에는 찾아 뵐 부모님도 계시지 않는다. 어머니의 무한사랑과 고향의 추억을 동시에 잃어 더욱 마음이 아프다.

당신이
우리 어머니여서 고맙습니다.
당신과 함께여서 행복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어머니!
천상(天上)의 낙원(樂園)에서
평안(平安)히 지내십시오.
어머니! 사랑합니다. -현우

“자식이 부모에게 효도하고자 하나 부모는 기다려 주지 않는다(子欲養而親不待;자욕양이친부대)”란 말이 나를 향한 말이 될지 미처 몰랐다. 부모가 살아계신 분들은 부모가 살아계실 때 효도를 다할 수 있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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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낳아 준 아버지에게 순종하고 늙은 어머니를 업신여기지 말아라. (표준새번역 성경 잠언23:22)

너의 어버이를 즐겁게 하여라. 특히 너를 낳은 어머니를 기쁘게 하여라. (표준새번역 성경 잠언23:25)

한 아버지는 열 아들을 기를 수 있으나 열 아들은 한 아버지를 봉양키 어렵다. (독일 격언)

때때로 아이들은 자식으로서의 책임을 잊어버린다. (Abdullah Ahmad Badawi)

나무는 고요하고자 하나 바람이 그치지 않고,
자식이 부모에게 효도하고자 하나 부모는 기다려주지 않는다. (한씨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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